반짝이는 뒤집기도 배밀이도 약간씩
늦은 아이었어요
그래서 장난감을 꺼내주는 시기도
남들보다는 조금 늦었던 듯 싶어요.
반짝이가 200일 넘어
배밀이를 시작하면서
리틀타익스 액티비티 가든을 꺼내주었어요.
이때쯤 되면 혼자 기어가서
문을 열고 장난감 집으로 들어가고
그 안에서 앉아 놀 수가 있더라구요:)
리틀타익스 액티비티 가든
요 리틀타익스 액티비티 가든은
조립도 참 쉬워요
4개의 구멍에 맞추어
집을 만들고 나사를 조여주기만 하면 끝
리틀타익스 액티비티 가든
어떻게 보면
처음 자기만의 공간을 갖는 거잖아요
좋아하는 장난감들을
다 저안으로 가지고 들어가더라구요 ㅋㅋ
한참을 앉아서 놀다가
기어나오곤 했었어요:)
리틀타익스 액티비티 가든
왼쪽의 우편함에는
도형들을 넣을 수 있게 되어있어서
맞는 모형을 찾아
넣었다가 뺐다가 할 수 있는데요
200일의 반짝이에게는
어렵긴 했었어요.
그래도 계속 하다보면
모양도 익히고
소근육 발달도 되고 좋더라구요:)
아이들은 문 여닫는 것도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국민 문짝도 있는데
저는 국민 문짝은 안사주고
리틀타익스 액티비티가든으로 놀아주었어요!
18개월인 지금은
분해해서 고이 모셔두었어요 ㅋㅋ
아이가 걷기 시작하면서
더이상 기려고 하지 않더라구요.
문에는 기어들어가야 하는데
결국 가지고 놀지 않더라구요
아쉽..
겨우 배밀이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ㅠ
3~4개월 잠깐 쓰는 장난감이기 때문에
대여도 참 많더라구요!
그래도 남들이 쓰던 것 보단
새제품을 선호하시는 분들도 있으니
엄마 아빠의 선택인 것 같아요:)
나중에 중고로 또 팔 수도 있으니깐요!
배밀이 아기에게 추천하고 싶은
리틀타익스 액티비티 가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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